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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요정은 악당

로맨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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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요정의 딸, 리체시아. 사람 잡아먹는 꽃을 키우며,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는 도끼로 찍어 버리는 잔인한 성격으로 유명한 요녀. “와, 미띠겟네.” 온갖 화려한 사건 사고의 중심이었던 그녀가……. “또라부리겟네.” 아기로 살게 되었다! 미친 요정의 피를 이은 리체시아는 죽은 엄마를 실험한 자들을 찾기 위해 직접 아기로 변신하여 바실리안가의 입양아가 되었다. “쩨샤 바실리안입니당.” 정보만 빼내고 도망칠 생각이었건만 어째 돌아가는 상황이 이상하다. 얼굴만 멀쩡하고, 죄다 제정신이 아닌 바실리안가의 남자들은 체샤에게 점차 과한 관심과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는데. “침실에 갔는데 체샤가 없어서 놀랐어. 누가 체샤를 뺏어 간 줄 알고.” 아름답지만 위험한 아빠와 “왜 백작가에 남고 싶다고 청하지 않지?” “너는 진짜 이상해. 너 때문에 나도 이상해졌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신 나간 삼 형제들은 입양아를 향한 애정이 점점 커져만 가고. 심지어 오랫동안 요녀를 쫓아왔던 신성 제국의 이단 심문관 또한 상태가 이상하다. 그는 체샤를 요녀의 딸이라고 오해하고 있지도 않은 친아버지를 찾아댄다. “아부디는 왜 찾으새요……?” “죽여버려야지.” 귀찮게 들러붙는 놈들 때문에 피곤한 와중. 체샤는 자신이 어른의 몸으로 되돌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심지어 요녀를 추적하는 포위망까지 점점 좁혀오기 시작하는데……. “날 어디까지 망가뜨릴 생각이지, 요녀?” 체샤는 과연 무사히 백작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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